임신 전 건강검진

결혼 전 예비신부 건강검진은 결혼 2~3개월 전에,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성 경험이 없는경우

▶ 신체혈압 ▶ 혈액 및 소변 검사 ▶ 복부 초음파 ▶ 풍진검사
※ 풍진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 접종이 필요합니다.

성 경험이 있으나 임신 경험은 없는 경우

▶ 신체혈압 ▶ 혈액 및 소변 검사 ▶ 복부 초음파 ▶ 풍진검사
▶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 경부 확대 촬영 검사 /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
▶ 냉, 대하 검사
▶ 성병 검사(VDRL, AIDS, 매독, 임질 등)

임신 경험이 있는 경우

▶ 신체혈압 ▶ 혈액 및 소변 검사 ▶ 복부 초음파 ▶ 풍진검사
▶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 경부 확대 촬영 검사 /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
▶ 냉, 대하 검사
▶ 성병 검사(VDRL, AIDS, 매독, 임질 등)
▶ 갑상선 검사
▶ 당뇨검사

자궁경부암 검사

자궁경부암 검사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포진 검사

자궁경부 세포진검사는 자궁경부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고, 침윤성 자궁경부암의 빈도를 낮추는데 큰 공헌을 한 검사 방법입니다. 자궁경관 입구와 질 분비물을 채취, 특수 색소액으로 염색 후 검사하므로 출혈도 없고 검사 후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세포진 검사 후 이상이 발견되면 조직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질 확대경 검사

질경을 이용해 질과 자궁경부를 검사하는 것으로 질과 자궁 경부를 4~20배까지 확대 촬영하여 이상 병변을 판독합니다. 마취없이 유악으로 확인할 수 없는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통증이 없어 검사 후 정상 생활이 가능합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

인유두종은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특별한 증상이 없고, 감염 자체도 억제된 상태로 존재하다 없어지기 때문에,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로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직 검사

세포진 검사나 질확대경 검사 등으로 이상 병변이 발견되면 조직 검사를 진행 후

유방암 검사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검사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기본적인 검사법으로는 자기검진, 의사의 진찰, 유방을 눌러서 X-선 사진을 찍는유방촬영술과 유방초음파검사가 있습니다.

유방초음파 검사

주로 지방조직으로 형성된 서구 여성의 유방과는 달리 우리나라 여성의 유방은 치밀한 섬유조직으로 형성된 경우가 많아 유방 촬영만으로 판단을 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많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유방이 지방으로 대체된 폐경기 여성 혹은 유방 촬영만으로 충분히 판독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초음파 검사를 병행하는 것이 더욱 정확합니다. 젊은 여성은 유방촬영술에 앞서 유방초음파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기도 합니다.

초음파검사는 고주파수의 음파를 이용한 검사로 안전한 검사법입니다. 유방에 생긴 혹이 물혹인지 단단한 혹인지 또는 물혹 내부에 단단한 혹이 숨어있는지를 구별하기 위해서 실시합니다.
종괴의 악성도를 유방촬영술이나 초음파로 구분하기 어려울 경우, 6개월 정도의 간격을 두고 유방촬영술이나 초음파로 추적 검사를 시행하여 변화 양상을 관찰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종괴의 변화가 없으면 양성일 가능성이 높아 당장 수술을 요하지는 않으나 종양의 크기가 증가하거나 악성이 의심될 경우 조직검사(혹의 일부 또는 전부를 떼어내어 검사하는 것)가 필요합니다.

갑상선 검사

갑상선의 질환은 크게갑상선 호르몬 조절에 관련된 기능의 이상, 갑상선 염증 질환, 결절 등의 형태 이상으로 분류됩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

갑상선 초음파 검사는 갑상선의 모양과 크기, 결절의 성상 파악, 고형의 종양인지 낭종(물혹)인지 판별하는데 유용합니다.
갑상선염, 갑상선종, 결절 병변(갑상선 낭종, 악성 종양, 양성 종양)등의 진단을 위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치료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골밀도 검사

골다공증은 골절이 생기기 전에골밀도를 측정함으로써 진단이 가능합니다.

골밀도 검사

뼈속의 칼슘이 얼마나 촘촘하게 쌓여있는지를 숫자로 나타낸 자료입니다. 이중에너지 방사선 흡수법, 정량적 전산화 단층 촬영, 정량적 초음하 측정법 등을 통해 척추와 손목, 발목 등의 골밀도를 측정하는데 검사 시 통증은 전혀 없으며 시간도 10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습니다.

골밀도 검사의 필요성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감소하는 병입니다. 정상 뼈 조직은 골밀도가 치밀하지만, 골다공증에서 보이는 뼈조직은 골밀도가 상당히 엉성하게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람구멍이 많이 든 엿이 더 쉽게 잘 부러지는 것처럼 정상 뼈조직에 비해 골다공증이 걸린 뼈는 골절의 위험이 큽니다.
단순 골절이라 해도 노년기에 골절로 인해 활동량이 감소되면 몸 전체를 약하게 만들고, 심할경우 사망에 이르게 되는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척추 골절의 경우 뼈의 구조상 대부분 압박골절이 발생되기 때문에 골절 부위의 통증 외에 키가 줄어드는 소견도 보입니다. 따라서 상체가 점차 앞으로 구부러지거나 키가 3cm이상 줄어들거나 갑작스런 통증이 발생한 경우 골밀도 검사가 필요합니다.

골밀도 측정을 받아야하는 사람

· 폐경기에 접어 들거나 폐경을 맞이한 사람

· 난소 절제술 등으로 조기 폐경을 맞은 사람

· 운동량이 부족하거나 질병 등으로 오래 누워있는 사람

·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하는 사람

· 부갑상선, 갑상선 기능항진증 또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

· 위장질환으로 오랜기간 제대로 영양섭취를 못한 사람

· 부신피질호르몬을 장기 복용한 사람 등

난소암 검사

한국 여성의 생식기암 가운데자궁경부암 다음으로 발생빈도가 높은 암으로 대부분 40대 이후, 보통 65~75세에 최고의 발생빈도를 보이는 암입니다.

난소암 증상

난소암의 초기에는 거의 아무런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에, 환자의 대부분은 전이가 된 상태에서 병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정상적인 난소는 자궁의 양쪽에 하나씩 엄지손가락 정도의 크기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난소암이 발생하면 난소주변으로 비정상적인 조직이 성장하게 됩니다. 이 조직들이 다른 곳으로 전이 되지 않고 제자리에서 커지는 경우를 양성종양이라하고, 다른 곳으로 전이 되며 커지는 경우를 악성종양, 즉 난소암이라고 합니다.

난소암 치료

난소암 초기에 종양의 유무를 알아내는데 유용한 검사는 초음파 검사입니다. 또한, 난소암이 발생하기 쉬운 고위험군에서 종양 발생시 종양 표지 물질의 증가를 확인하기 위해 혈액검사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난소암의 치료는 가능한 빨리 외과적으로 절제하는 것이 좋으며 수술 후 방사선요법을 받을수 있습니다. 난소암은 자궁으로 퍼지기 쉬우므로 난소뿐 아니라 자궁도 동시에 적출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여성은 꾸준한 검진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노화 클리닉

항노화 클리닉이란 최대한 노화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치료입니다.

항노화 치료란?

노화_Ageing 자체를 질병으로 간주하고 최대한 노화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치료를 말합니다. 체력, 활력의 증가, 체지방 감소, 면역력 향상, 피부탄력 유지 등에 중점을 둡니다.

포톤테라피(photon therapy_혈액광양자요법)

건강한 삶을 오랫동안 유지하고자 하는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인 항노화치료, 그 중 인체의 혈액을 교환해 젋음을 유지하는 포톤테라피는, 노화의 열쇠를 쥔 혈액의 기능을 증가시키는 치료법으로 혈액해독 요법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과정

독일에서 도입된 의료기인 광양자치료기를 이용해 환자의 혈액을 80 ~ 100cc가량 뽑아 산소를 투입하고 빛과 입자의 파동(광양자)으로 해독시킨 후 다시 체내로 혈액을 주입합니다.

장점

광양자는 피부에 쪼이면 피부암을 유발할 정도로 강력한 빛이지만 혈액에 사용하면 혈액의 백혈구, 적혈구를 활성화시켜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산소 수용능력을 증가시켜 조직 내 산소 공급을 증가시켜줍니다. 또한, 혈소판의 응집력을 감소시켜 혈관 내벽의 혈전 형성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여 우리 몸의 노화를 방지하고 각종 성인병의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주의점

포톤테라피는 노화를 100% 막아주는 만병통치약은 아닙니다. 포톤테라피에도 부작용이 존재하며 광알레르기가 있거나 출혈성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포톤테라피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를 결정해야 합니다.